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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양대 임원빈 교수 연구팀, 한-일 세라믹학회서 3건의 우수 발표상 수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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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

작성일 2025-11-26 17:39 조회 1,147회 댓글 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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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양대학교 신소재공학과 임원빈 교수 연구실(광기능성 신소재 및 에너지저장 연구실) 소속 학생들이 KJ-Ceramics 39’ 학술대회에서 3건의 우수논문발표상을 수상하였다. 민정완 석박통합과정생은 구두 발표 부문에서, 최산하, 박화평 석박통합과정생은 포스터 발표 부문에서 우수발표상을 수상했다.

민정완 석박통합과정생은Gadolinium-alloyed Cesium Cerium Chloride Nanocrystals for Efficient Ultraviolet Photodetector Applications”을 주제로, 희토류 기반 0D metal halide nanocrystal(Cs3CeCl6, CCC)Gd3+도핑한 새로운 광전자 소재 시스템을 개발하여 자외선 photodetector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차세대 나노결정에 대해 발표했다.

최산하 석박통합과정생은Effect of local distortions on emission color control in lead-free zero-dimensional metal halide nanocrystals”을 주제로, 희토류 기반 lead-free 0D metal halide(Cs₃LnCl₆: Sb³⁺)에서 local distortion이 발광 파장 조절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했다. 이를 통해 color tuning이 가능한 차세대 발광 나노결정 시스템에 대해 발표했다.

박화평 석박통합과정생은Dual-Layer HIL Strategy with V2O5/PEDOT:PSS for Enhanced Charge Balance and Electron Leakage Suppression in QLEDs”을 주제로, 기존 PEDOT:PSS 기반 QLED의 전하 불균형과 electron leakage 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Dual-Layer HIL 구조를 개발했다. RTA 공정을 통해 V₂O₅ 층의 전도도를 조절하여 저항을 낮추고 electron leakage를 효과적으로 억제함으로써 소자의 장기 안정성과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고 발표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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